포근한 감촉과 도톰한 짜임이 매력적인 부클 니트 가디건입니다.
보송보송한 부클 원사로 짜여져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도톰한 두께감으로 쌀쌀한 날씨에도 든든하게 착용하기 좋아요.
카라와 앞여밈, 포켓에 더해진 데님 배색 디테일이
특별한 포인트가 되어 하나만 입어도 세련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니트의 부드러운 여성스러움에 청 소재의 캐주얼한 감성을 더해
40·50대 여성분들도 한층 젊고 감각적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
슬랙스와 매치하면 깔끔하고 세련된 외출룩으로,
데님과 함께하면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데일리룩으로 잘 어울립니다.
포근한 부클 짜임과 감각적인 청 배색이 만나
흔하지 않은 멋을 살려주는 소장 가치 높은 니트 가디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