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걸치면 체온부터 분위기까지 올라오는 덕다운 경량 패딩 점퍼예요.
바스락한 셸 원단과 수평 퀼팅이 깔끔한 윤곽을 만들고,
충전재는 포근한 덕다운이라 무게는 가볍고 보온감은 확실합니다.
넥과 소매, 밑단을 감싸는 립 트림이 바람을 막아주어 일교차 큰 날에도 든든하고,
안쪽 라이닝이 매끈해 니트나 맨투맨 위에 입어도 걸림 없이 편안해요.
과하지 않은 세미 크롭 기장이 비율을 길게 보이게 하고,
링 풀러 지퍼와 사이드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출근길에는 터틀넥과 슬랙스로 미니멀하게,
주말에는 후드 티와 데님에 레이어드해 캐주얼하게 즐겨 보세요.
한겨울에는 코트나 롱패딩 안에 이너 다운으로 활용하면 체온은 더하고
무게는 덜 수 있어 데일리 활용도가 높습니다.
스탠다드에 가까운 여유 핏으로 정사이즈 착용을 권장하며,
이너를 도톰하게 입을 계획이라면 한 치수 여유를 주어도 좋아요.
국소 오염은 젖은 천으로 가볍게 닦아 관리하고,
전체 세탁은 드라이 클리닝을 추천합니다.
완전히 건조해 보관하면 복원력이 오래 유지되고, 압축 보관은 피하면 좋습니다.
하루를 가볍게 시작하고 싶을 때 손이 먼저 가는, 덕다운의 따뜻함을 품은 경량 패딩입니다.